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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를 자주앓고 허약했던 어린이 덧글 0 | 조회 721 | 2016-08-08 14:13:45
관리자  

감기를 자주앓고 허약했던 어린이

 

백영란(33세 / 주부 / 경기도)

 

우리 큰아들 6살때 입니다.

우리아이가 원래 그렇게 튼튼한 편은 아니였거든요 잘 토하고 잘아프로 그랬어요. 그러다 6살되던해 여름

감기가 1주일 간격으로, 떨어질 사이없이 나갔다 들어왔다 그러더니만, 합병증으로 중이염이 왔어요. 그러다가 10월달에 고막이 터졌지요. 고막이 터지면서 피하고 고름이 나왔는데 그다음에는 귀에 물이 찼어요. 처음에는 한쪽 귀에만 물이찼는데 나중에는 양쪽 귀에 다 물이 찼어요.

오가피를 먹이기 시작한건 그부렵 부터였어요. 아이들이 안먹을까봐 오가피나무를 흐리게 끓여서 식수처럼 먹이지 시작했습니다.

그런에 우리 아이는 귀에 찬 물이 계속 안빠졌어요. 물이 안빠지면 귓속에 관을 집어넣어 물을 빼내는 수술을 해야 되는데 우리아이는 너무 어려서 수술을 하기도 그렇고 또 수술을 안하자니 귓속의 물이 너무 오래 안빠지고 그래서 의사도 많이 고민했습니다. 그런데 12월 말 정도 되었을때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어 물이 쏙 빠졌네?' 그러면서 신기해 하는거에요. 저도 굉장히 놀랐지요.

 

그런데 그다음부터는 큰아이가 감기도 덜걸리고 덜 아프고 그래요 옛날엔 한번 아프면 며칠씩 앓고 그랬는데 지금은 열이나도 하루 정도에요.

처음엔 그게 오가피 덕분일거라고 생각 못했지요. 그런데 오가피 물을 먹이기 시작한게 10월부터였는데 그후부터 아이들이 잔병치레를 안하고 덜아프게 되었거든요. 나중에야 그게 오가피 덕분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후로 밖에서 감기를 옮아와도 하루정도 앓으면 끝이고 작은아이는 옮지않고 그냥 넘어가는일도 많아요. 전에는 형이 감기 걸리면 작은아이도 꼭 따라 걸리고 그랬거든요

 

 

* 백운찬토종오가피농장에서 재배한 오가피를 복용한후 건강을 회복한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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