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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어디에 가건 지금 있는 그곳이 바로 자신의 자리이다.내가 덧글 0 | 조회 7 | 2021-06-06 10:53:53
최동민  
59 어디에 가건 지금 있는 그곳이 바로 자신의 자리이다.내가 지금까지 권한 삶의 방식들은 좀더 느긋하고, 평화롭고, 사랑으로 충만한 사람이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어쩌면 하와이에 가는 꿈은, 눈앞에 펼쳐진 인생 자체를 즐기는 습관에 익숙해져 있을 때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도 있다. 설사그곳에 가지 못하게 된다 하더라도어찌 됐든 멋진 삶을 누리게 될 것이다.그러나 지금 내가 권하는 모든 노력이 당신에게 사고력을 넓혀 주고, 새로운 생각을 향해 마음을 열어 주는 계기가 되리라는 점 역시 기억해주기 바란다.이제 기분이 울적해질 때마다 그것에 맞서려 하기보다는 느긋해지려고 노력해 보자. 그리고 자신이 전전긍긍하지 않고, 우아함을 유지한 채 침착해질 수 있는지 지켜보도록 하라. 부정적인 감정과 싸우려 들지 않고 품위를 지킨다면, 그 기분나쁜 감정들은 저녁 해가 지듯 틀림없이 사라져 버릴 것이다.둘째, 모든 것은 다 사소하다.선의의 친절을 베푸는 데 한 가지 정답만이 있을 수는 없다. 그것은 개개인의 마음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니 말이다.부정적인 감정을 분석하려 들면, 처리해야 하는 부정적인 감정만 더 많이 쌓일 뿐이다.사람들은 굳이 자신을 내세워 자랑할 필요가 없는 사람, 그리고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따뜻한 무엇인가를 타인과 공유하는 사람을 사랑한다.49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흥겹고 즐거운 시간이 가져다주는 행복감일랑 맘껏 누려라. 하지만결국 그 순간에도 다른 일이 다가오고 있으며, 다른 모습의 순간들로 대체될 것이라는 사실 또한 명심할 일이다.사실, 두 사람의 대답은 모두 옳다. 사람들은 대개 자신이 보고자 하는 면만을 보기마련이다. 추한 것만을 찾는 사람의 눈에 실제로 추한 모습들이 많이 발견되는 것은 당연하다.노인이 그토록 무식한 것에 화가 난 농부는 투덜대며 마을로 돌아갔다.42. 옳고 그름보다는 친절을 택하라그럴 때면 우리는 화를 내면서, 물론 나는 당신을 사랑할 거예요. 하지만당신이 변해야만 해요. 내가 바라는 식으로 행동해야 해요라는 단서를
가령 한 친구가 자유주의자들은(혹은 보수주의자들)이야말로 우리 사회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주범들이야라고 말한다고 가정해 보자.지루함을 즐겨라. 그리고 매순간 뭔가를 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떨쳐 버려라.나는 제정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면서, 절망적인 결혼 생활을 10년 동안이나 해온 어떤 부부의 문제를 해결한 적이 있다.우리 할머니의 이야기는, 자신이 사랑하는 누군가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은 기다리거나 미뤄 두었다가 할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너무나 잘 보여 주고 있다. 바로 지금이야말로 당신이 그들을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것이다.사람들의 일반적인 생각과는 바대로, 잠을조금 덜 자고 자신을 위해좀더 많은 시간을 갖는 것이야말로 삶의 고단함과 싸워 나가는 데 꼭 필요한 것이다.하지만 인생의 뼈아픈 교훈, 가족의 비극, 삶을 향한치열한 투쟁과 같이, 보기에 따라서 추할 수도 있는 상황 속에서 이생의 신성함과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것은 어떠한가? 이런 것들 속에서도 삶의 신성함과 아름다움을 발견해 낼 수는 없을까?우리의 삶이 일상적인 것들 속에서 신성함을 찾고자 하는 욕망으로 채워질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먼저 평화로운 감정이 자라난다. 그리고 전에는 깨닫지 못했던삶의긍정적인 측면들이 보이기 시작한다.사실, 의식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외에 지루함을 즐기는 다른 특별한 기술이란 없다. 그냥 가만히 앉아 있거나 혹은 창밖을 내다보며 자신의 사고와 감정이 어떻게 변하는지 살펴보자. 처음에는 약간 초조해지겠지만, 시간이 갈수록 조금씩 익숙해지고 쉬워질 것이다.아무런 문제없이 하루가 무사하게 지나가기를 바라지 말라. 실제로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는 자신에게 아, 극복해야 할 또 다른 장애로군라고 말하라. 결코 쉬운 일이 아니란 걸 안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하루하루가 쌓여 나가면서, 결국에는 우리의 인생 전체가 얼마나 멋진지 깨닫게 될 것이다.그가 조금 더 유별나다고 말할 수는 있어도, 우리들 대부분이 그와 비슷하다. 달라이 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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